“모르는 걸 모른다고 말해요.”
— 초5 어머님 · 2년차
AI가 많은 것을 대신해 주는 시대, 정답이 아니라 질문하는 힘이 더 필요합니다.
이미 많은 아이들이 스스로 만들고 설명하는 경험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브레인조이코딩은 아이 스스로 묻고, 만들고, 설명하는 경험으로 생각의 깊이를 키웁니다.
01 · 왜 브레인조이인가
다만 어떤 아이가 스스로 길을 찾는지는 오래전부터 분명했습니다. 정답을 외운 아이보다, 먼저 생각해본 아이입니다.
3년 다닌 아이의 부모가 공통적으로 하는 말
“모르는 걸 모른다고 말해요.”
— 초5 어머님 · 2년차
“안 된다고 바로 멈추지 않아요.”
— 초3 어머님 · 1년차
“틀린 걸 혼자 찾아내요.”
— 중학생 아버님 · 3년차
코딩을 계기로 “재미없던 공부가 바뀌었습니다”
정답은 같지 않습니다. 생각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결과도 모두 다릅니다. 이곳은 아이들이 직접 만든 작품들이 공유되는 공간입니다.
김○○ · 초6
“스페이스, 방향키로 움직이고 1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면 E 키로 제트팩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생각이 작품으로 이어지는 중
브레인조이 학생들이 스스로 만들고 설명한 작품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결과보다 과정이 남을 때 그 변화는 더 오래 이어집니다.
교재는 있지만 정답은 없다. "이건 네가 결정할 부분이야." 라고 말하는 수업.
강사가 먼저 답을 주지 않는다. 오늘의 막힘을 다음 주의 질문으로 가져간다.
완성된 작품은 반드시 친구에게 설명한다. 설명 못하면 아직 완성이 아니다.
브레인조이코딩은 같은 나이가 아니라 아이의 준비도와 사고 방식에 맞춰 진행됩니다.
“내 생각을 어떻게 표현하지?”
블록 코딩으로 아이의 생각을 눈으로 확인하고 직접 만들어 보는 경험을 쌓습니다.
“왜 이렇게 동작할까?”
텍스트 코딩과 구조 이해로 논리적으로 설계하고 확장하는 힘을 키웁니다.
“어떻게 풀어볼까?”
문제를 해결하고 스스로 프로젝트를 설계하는 단계로 나아갑니다.
아이의 속도에 맞춰 단계가 아니라 이해를 기준으로 성장합니다.

생각의 순서를 배우는 첫 코딩

블록으로 생각의 구조를 만드는 코딩

생각을 코드로 옮기는 텍스트 코딩

코드를 넘어, 원리를 탐구하는 컴퓨터과학

기술로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
지금 신청할 수 있는 수업
아이마다 맞는 시작 시점이 다르기 때문에 수강 가능 인원은 소수로 운영됩니다.
지점을 눌러 요일·시간대를 펼쳐서 확인해 주세요.
필요합니다. AI는 답을 만들 수 있지만, 그 답이 맞는지 판단하는 건 사람의 몫입니다.
같은 AI를 써도 누군가는 계속 막히고, 누군가는 앞으로 나아가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코드가 왜 그렇게 되는지 이해한 아이는 AI 결과를 보고 바로 고치고, 그렇지 않은 아이는 “왜 안 되지?”에서 멈춥니다.
그래서 코딩은 단순한 기술 학습이 아니라, AI 시대에 가장 필요한 사고력 훈련입니다. 스탠포드 교수이자 구글 브레인 창립자인 앤드류 응이 모든 직무에 코딩 이해가 필요하다고 말한 이유도 같습니다.
도움이 됩니다. 코딩 수업의 핵심은 직업 준비가 아니라 문제 해결 습관입니다.
처음에는 “왜 안 되지?”에서 멈추던 아이가, 점점 스스로 원인을 찾고 다음 시도를 합니다.
이 습관은 어디에든 그대로 적용됩니다.
- 수학 문제 앞에서 도망치지 않습니다 - 처음 보는 과제도 “일단 해보자”로 시작합니다 - 시험 오답을 “왜 틀렸는지” 먼저 봅니다
결국 코딩이 남기는 건 결과물이 아니라 끝까지 해보는 태도입니다. 이 태도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더 크게 드러납니다.
가장 먼저 말과 태도가 바뀝니다. “모르겠어요”에서 멈추던 아이가, “한 번 해볼게요”라고 먼저 말하기 시작합니다.
작아 보이는 한마디 같지만, 이게 학습 방식 전체를 바꿉니다.
학부모님들이 가장 자주 말씀하시는 변화는 다음 세 가지입니다.
- 새로운 문제 앞에서 도망치지 않습니다 - 틀려도 “왜 틀렸는지” 먼저 묻습니다 - 어려운 과제도 “일단 해보자”로 시작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시도하는 아이와 멈추는 아이의 차이는 점점 더 벌어집니다.
맞습니다. 성향보다 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 조용한 아이는 혼자 깊이 탐색합니다 - 활동적인 아이는 직접 만들면서 빠르게 몰입합니다 - 신중한 아이는 자기 속도로 자기 방식을 찾습니다
수업은 같은 결과물을 만들도록 강요하지 않습니다. 아이의 속도와 방식에 맞춰 진행되기 때문에, “우리 아이가 이런 거 해본 적 없는데” 하는 걱정은 거의 영향이 없습니다.
꼭 코딩일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직접 해보고, 틀리고, 다시 해보는 경험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운동, 미술, 글쓰기에서도 이 경험은 가능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과정을 매주 꾸준히 반복하게 만드는 것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코딩은 매 수업이 “시도 → 막힘 → 해결”의 반복이라, 이 경험을 자연스럽게 쌓을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도구 중 하나입니다.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 수업에서 아이는 매번 “왜 이렇게 했어?”라는 질문을 받습니다.
답을 못 하면 다시 생각합니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그냥 외운 것이 아니라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 수학: 풀이 과정을 자기 말로 정리합니다 - 국어: 글의 구조를 스스로 파악합니다 - 과학: 원리를 사례로 이해합니다
이해한 아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수 차이가 점점 더 크게 벌어집니다.
괜찮습니다. 수업에 오는 학생의 대부분이 처음입니다.
- 첫 수업에서 마우스/키보드 사용법부터 안내합니다 - 학년이 아니라 아이의 이해 속도에 맞춰 진행합니다 - 첫 한 달은 일부러 천천히 갑니다
처음일수록 속도보다 “스스로 해본 경험”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빠르게 따라가게 하려고 단계를 건너뛰면, 결국 그 자리에서 다시 멈추게 됩니다.
기준을 속도가 아니라 ‘이해’로 둡니다.
- 같은 반이어도 진행 속도는 아이마다 다릅니다 - 빠른 아이는 더 어려운 응용 문제로 확장합니다 - 천천히 가는 아이는 한 단계를 충분히 이해할 때까지 기다립니다
속도를 똑같이 맞추면 결국 이해가 무너집니다. 이해를 기준으로 두면, 시간이 지날수록 격차가 좁혀집니다.
필수는 아닙니다. 수업은 학원 PC로 진행되기 때문에 빈손으로 오셔도 됩니다.
다만 집에서 한 번 더 해본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의 차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분명히 드러납니다. 가능하시면 가벼운 노트북(8GB RAM 이상) 한 대를 권장드립니다.
조건은 아니지만, 환경은 결과를 바꿉니다.